투코리아 소개 - 한국 웹을 처음 쓰는 분을 위한 링크모음
투코리아가 어떤 곳인지, 어떤 기준으로 주소를 싣고 확인하는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투코리아는 이런 곳입니다
투코리아는 한국 웹을 처음 쓰는 분도 원하는 사이트를 헤매지 않고 찾도록 분야별 공식 주소를 모은 링크모음입니다. 처음 휴대폰을 바꾼 분, 오랜만에 인터넷을 다시 쓰는 분, 새 생활을 시작하며 정부 민원이나 쇼핑 사이트를 처음 여는 분을 떠올리며 만들었습니다. 어떤 사이트를 싣고 빼는지는 운영 원칙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웹툰, OTT, 쇼핑, 지도, 취업, 정부 민원 등 28개 분야에 600곳이 넘는 공식 주소를 싣고 있습니다. 분야마다 번호를 붙여 색인처럼 찾을 수 있게 했고, 각 분야 페이지에는 처음 쓰는 순서와 그 분야에서 자주 보이는 주소 용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운영 원칙을 짧게 줄이면
싣는 주소는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의 도메인뿐입니다. 소개 글이나 대행 사이트, 복제 페이지는 넣지 않고, 불법 복제와 도박, 성인 사이트도 다루지 않습니다.
주소가 바뀌거나 서비스가 끝나면 예전 주소를 지우고 새 공식 주소로 바꿉니다. 목록 순서는 돈을 받고 정하지 않으며, 광고를 싣게 되면 목록과 구분해 광고라고 표시합니다. 이용하시는 분의 개인정보는 받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같은 원칙은 홈의 운영 원칙 섹션에 일곱 가지로 나눠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주소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등록한 모든 주소에 정기적으로 HTTPS로 다시 접속해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200과 3xx는 정상 응답으로, 자동 접속을 막아 다른 코드를 보낸 곳은 서버 응답으로 따로 셉니다.
확인 결과는 홈의 주소 확인 현황 표와 분야 페이지 맨 위 요약 줄에 날짜와 함께 그대로 적습니다. 확인 서버에서 응답이 없던 곳은 지우지 않고 한국 회선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해 둡니다.
누가 쓰면 좋은가
한국 웹에 막 들어온 분이라면 어떤 사이트가 공식인지 가려내는 일부터 부담스럽습니다. 포털 검색 결과는 광고와 블로그, 카페 글이 섞여 있고, 비슷한 이름의 앱도 많습니다. 투코리아는 그 단계를 줄여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접속 확인 방법은 주소 확인 절차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 웹에 익숙한 분께도 쓸모가 있습니다. 자주 쓰는 사이트라도 주소를 정확히 기억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가족에게 정부 민원 사이트를 알려 줄 때, 새로 나온 서비스를 다른 곳과 비교할 때, 받은 링크가 진짜인지 맞춰 볼 때 링크모음 한 페이지를 열어 두면 편합니다.
페이지는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홈에는 28개 분야 색인, 묶음별 대표 사이트, 운영 원칙, 주소 확인 현황, 용어 정리, 실시간 인기 검색어, 자주 묻는 질문이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링크모음 전체 목록 페이지에서는 다섯 묶음별로 모든 분야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분야 페이지마다 공식 주소 목록, 처음 쓰는 순서, 그 분야 주소 용어, 대표 사이트 비교표, 접속 문제 대처법, 자주 묻는 질문, 함께 보면 좋은 분야 링크가 이어집니다. 어느 페이지든 오른쪽 색인 단에서 다른 분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위쪽의 분야 색인 버튼을 누르면 같은 목록이 펼쳐집니다.
이름에 대해
투코리아라는 이름은 사이트를 부르는 이름일 뿐 특별한 뜻을 담지 않았습니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한국 웹을 쓰는 누구나 편하게 찾아오기를 바라며 지었습니다. 문의나 제안은 언제든 메일로 보내 주세요. 처음 한국 웹을 쓰며 겪은 불편을 알려 주시면 분야 페이지의 안내 문장을 고치는 데에도 반영합니다. 그렇게 모인 의견이 다음 업데이트의 바탕이 됩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목록
링크모음은 혼자 완벽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바뀐 주소나 열리지 않는 곳, 새로 실었으면 하는 서비스를 알려 주시면 직접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연락 방법은 문의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직접 확인한 다음에만 반영하므로, 확인 결과에 따라 실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