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보고 즐기기 · 12번째 분야

뉴스 링크모음 - 포털 뉴스와 언론사 공식 사이트 28곳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이 포털 뉴스판에서 기사를 읽고, 기사를 누르면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 영문 매체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등록 주소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읽고 보고 즐기기

뉴스 사이트 28곳, 공식 도메인 그대로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제목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성격이 다른 두세 곳을 정해 함께 읽으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IT기업 링크모음에 있습니다.

이름 옆의 작은 글자가 공식 도메인입니다. 처음 보는 서비스라도 주소창에 뜬 도메인과 이 글자가 같으면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사이트로 보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뉴스 첫 접속 순서

한국 포털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고, 구독한 언론사 기사를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기사는 누르면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주소가 바뀝니다. 한국어가 아직 어렵다면 코리아헤럴드처럼 한국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매체도 함께 볼 만합니다.

포털에서 언론사 구독

네이버 뉴스나 다음 뉴스에 로그인한 뒤 관심 있는 언론사를 구독하면 첫 화면에 그 기사가 모입니다. 처음에는 두세 곳만 담으세요.

속보는 통신사로

연합뉴스 같은 통신사는 사건을 가장 빨리 전합니다. 같은 소식을 다른 매체가 어떻게 해석하는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알림은 하나만

언론사 앱마다 알림을 켜면 하루 종일 울립니다. 속보 알림은 한 곳만 켜고 나머지는 정해진 시간에 읽으세요.

용어

뉴스 링크를 이해하는 용어 세 가지

같은 서비스라도 주소가 몇 갈래로 나뉘거나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일이 흔합니다. 아래 용어를 알아 두면 낯선 화면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리디렉션

포털 뉴스에서 기사를 누르면 언론사 사이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넘어간 도메인이 그 언론사 공식 주소면 정상적인 리디렉션입니다.

사칭 도메인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내 투자나 제품을 권하는 가짜 기사 페이지가 광고로 돕니다. 도메인이 목록의 언론사 주소와 다르면 기사처럼 보여도 광고입니다.

서브도메인

KBS 뉴스 news.kbs.co.kr 처럼 방송사 뉴스는 서브도메인을 많이 씁니다. 뒷부분이 방송사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비교

뉴스 공식 도메인 비교표

처음 들어가는 분이 함께 비교하는 여섯 곳을 표로 옮겼습니다. 도메인 칸을 주소창과 맞춰 보는 것만으로도 이름만 비슷한 가짜 사이트를 대부분 걸러낼 수 있습니다. 같이 쓰는 경우가 많은 분야라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모음도 한 번 살펴보면 좋습니다.

안전한 접속

뉴스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

유명 언론사 이름을 붙인 가짜 기사 광고가 흔합니다. 기사 안에서 결제나 앱 설치를 요구하면 창을 닫고, 언론사 공식 도메인과 다른 주소라면 믿지 마세요.

2026-10-18 확인 때 이 분야 28곳에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를 확인했고, 22곳이 정상 응답(200·3xx)을, 27곳이 서버 응답을 보냈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동아일보 주소는 확인 서버가 한국 회선이 아니어서 응답이 오지 않아 한국 회선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길게 눌러 실제 주소를 먼저 보세요. 이 목록의 도메인과 한 글자라도 다르면 들어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질문과 답

뉴스 이용 질문과 답

Q1뉴스 링크모음의 언론사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오래 운영된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와 이용자가 많은 포털 뉴스판, 한국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매체를 골랐습니다. 성향을 따지지 않고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곳만 실었습니다.

Q2신문사 유료 기사는 어떻게 보나요?

일부 신문사는 깊이 있는 기사를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합니다. 구독은 신문사 공식 사이트의 구독 메뉴에서 신청하고, 다른 사이트를 거쳐 결제하지 마세요.

Q3한국 뉴스를 영어로 읽을 수 있나요?

코리아헤럴드처럼 한국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매체가 있고, 연합뉴스도 영문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포털 기사는 브라우저 번역 기능으로 대략적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Q4뉴스 링크를 눌렀더니 다른 주소로 바뀌었어요.

운영사가 주소를 옮겼거나 접속 기기에 맞는 화면으로 넘겨 주는 리디렉션일 수 있습니다. 바뀐 주소가 같은 운영사의 도메인이면 정상이고, 전혀 다른 이름이면 창을 닫고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관련 분야

뉴스 옆 분야 바로가기

기업 소식을 원문으로 보려면 IT기업 링크모음을, 공시와 기업 정보는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모음를 함께 보세요. 출근 전 날씨와 교통은 지도·날씨·교통 링크모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묶음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